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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4 12:18
"다른 동네"라뇨!
 글쓴이 : 박호동
조회 : 2,313  
아웃리치 기도회!
7월 30일 ~ 8월 10일
저녁 8시에 8번(월화목금, 2주간) 모인다고 "8-8 기도회"라 했다.
어젠 그 네번째 기도회,
배목사님도 수련회 인도차 떠나시고...
해서, 팀장이란 죄로 내가 인도를 하게 되었다.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듣기를 원하는 마음이 일어,
주제성구를 함께 묵상하고 나눈 다음 찬양과 합심기도를 하였다.
 
누가복음 4: 34-44을 각자 묵상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각들을 나누자고 하였다.

4:31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4:32 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 
4: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 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4: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4:3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4:37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4:38 예수께서 일어나 회당에서 나가사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을 앓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예수께 구하니 
4:39 예수께서 가까이 서서 열병을 꾸짖으신대 병이 떠나고 여자가 곧 일어나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4:40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4:41 여러 사람에게서 귀신들이 나가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으사 그들이 말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 이는 자기를 그리스도인 줄 앎이러라
4:42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4: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나눔1)
 
세개의 사건이 나열되는 이 말씀에서 33절의 귀신들린 사람 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Demon-Possessed.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를 사로잡고 있는 뭔가에 지배를 받고 있다.
청도지역 주민들도 그들이 60대이든 70대이든 그들을 평생 사로잡는 가치체계와 문화가 있을 것이다.
이제 그 분들을 예수그리스도 아닌그 무엇으로부터 놓임받게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내 속에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그래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거다." 싶었다.
 
(나눔2)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예수님의 이 말씀은 단순히 여러 동네를 향한 사역의 필요성으로 느끼고만 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 문맥을 주목하게 되었다.
 
예수님의 치유사역을 경험한 무리가 예수를 자기들에게서 떠나지 못하시게 만류한 데 대한 예수님의 반응이었다.
질병치료와 복의 근원을 자신들에게만 머물게 하려함은 정녕 하나님의 나라의 윤리가 아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신 것이다. "너거들만 갖고 있으려 말라!" 라고.
"다른 동네"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과 시선이 머물러야 하는 곳이다.
 
그렇다면 분명해진다.
우리의 아웃리치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이며 기뻐하시는 사역임이!
가까운 과거에도 우리 드림인들은 귀한 사역자와 10가정의 파송가정을 일으켜
반야월드림교회를 분립개척하지 않았던가?
교회분립=교회싸움 이라는 도식이 예외없이 적용되던 우리 한국교회에
정녕 아름다운 사례를 일으켰던 우리 드림교회!
 
오늘도 우리를 10년째 이 귀한  아웃리치 사역에 쓰임받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이 아웃리치에 참여하든, 후원하든, 기도로 맘을 기울이든...
우리 모든 드림인들의 마음에는 한 동네 머물지 않은 시선!
다른 동네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품는 사람들이다!
 
"다른 동네라뇨!" 사람들의 욕심에 우리 주님은 외치신다.
"그래, 다른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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