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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25 06:27
[국내선교] [학원선교소식]2012년 성탄절예배(성광고등학교편)
 글쓴이 : 강창술
조회 : 1,887  
   성탄절예배(2012년).hwp (35.5K) [0] DATE : 2012-12-25 06:56:39
드림교회 학원선교사역지인 성광고등학교가 2012년 성탄절예배를 2012년 12월 24일(월) 동부교회에서 드렸습니다. 성광고등학교에서는 전교생과 전 교직원 1,300명 모두 참여하는 절기예배를 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 3번을 드리는데 모두 지역교회에서 드립니다. 우리학생들에게 교회문턱넘기 교육을 실현시키기위해 학생시절부터 교회문턱을 넘고 교회문화를 익히기 위해 진행합니다. 청소년시절 교회가기를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교육활동을 통해 이루워집니다. 성도님들의 끊임 없는 기도와 학원선교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 성탄절예배(성광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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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2.12.24(월)
장소 : 동부교회
사회 : 교목실장 : 김호식목사
기도 : 류종근장로(음악선생)
설교자 : 나성엽목사(동부교회 청소년사역 담당)
말씀 : 마태복음 4장 12절~17절
12절. 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절.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절.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절.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17절.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정리 : 진학실장 강창술
 
1. 서 론
 
작년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이 공부에 시달려 자살사건으로 온 나라 이슈가 되었던 사건이 있습니다. 명문대에 다니면 다 행복 할 줄 알았습니다. 그것은 착각이었습니다. 어두운 땅 어두운 세계에서 행복은 없습니다.
서울에서 청소년 사역을 할 때 한 어머니가 제게 찾아 오셨습니다. 제 아들을 도와주세요. 제 아들은 누군가 도움이 필요 합니다. 제 아들은 우울증이 있는 남자 아이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를 만났습니다. 아이를 처음 본 순간 아이는 눈을 맞추지 않고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버릇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매우 혼란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아이가 머리를 다쳐 뇌에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무엇이 힘드니? 하고 물었는데 갑자기 “이 새끼들 다 죽여 버릴 거야” 큰소리를 지르며 소파에 머리를 쾅 박는데 목사인 저로서는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흥분상태를 깔아 앉히고 차근차근 물어보니 이 아이가 10년 동안 학생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더군요. 그리고 학교적응을 못해 대안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대안학교에 있는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집요하게 학생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며 심지여 학생들로부터 가방에 침을 배트면서 바보라는 놀림을 당했다고 합니다. 친구 한명도 없이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이를 보면서 어머니 이야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상태가 너무 심하면 어머니도 구타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니 목사님 도아주세요. 이 아이 마음속에는 분노가 가득 차 있습니다. 나를 학대한 사람에 대한 분노가 있습니다. 제가 이아를 위해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겠습니다. 제가 1주일에 한 번씩 와서 2시간씩 아이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느날 아이가 자살을 시도하다가 양호선생님에게 발견이 되어 산적도 있습니다. 엄마의 이야기는 이 아이를 위해 친구 1명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아이를 통해 성경책을 읽도록 권하였습니다. 어느 날 이 아이가 창세기에서 요셉이라는 사람을 발견하여 요셉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승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점차 이 아이가 회복이 되는 것을 보고 저는 새로운 사 역지를 따라 서울을 떠나 대구에 있는 동부교회에 왔습니다. 얼마 전 좋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여 고3수험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며 보통아이로 변해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또한 한명의 친구도 만나고 그 친구로 인하여 회복이 된 다는 이야기입니다.
 
예2) 저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공부는 잘못했습니다. 아니 공부를 안했습니다. 아버지와 갈등 속에서 저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청소년시절 저는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 서울에 있는 광진교라는 다리가 있는데 다리에서 뛰어 내려 자살하기로 결심하고 다리에 갔습니다. 죽기 전 존경하는 교회 누나가 있었는데 누나에게 내가 너무 힘이들어 죽기로 하고 광진교에 왔다고 알렸습니다. 누나가 나에게 큰소리로 죽지 마! 너에게 소망이 있어 이 땅에는 너가 표현하는 허무주의 칠흑 같은 어두운 세상에서도 성경은 소망이 있다고 누나는 말합니다. 누나는 계속해서 말하기를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은 성경은 지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죽는 것이 끝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데 성경은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단어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것은 “영원” 여러분 영원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천만년(10,000,000)×천만년×천만년×천만년 얼마인 줄 알아요. 10에 28승 상상을 못하지요 이것보다 더 오랜 세월이 영원입니다. 우리는 천국과 지옥에 영원이 갈림길에서 사는 것입니다.
 
 
2. 본 론
 
1) 첫 사역자는 갈릴리 가버나움
13절 말씀에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올 때에는 마구간에서 탄생하셨으며 나자마자 해롯왕의 시기로 인하여 세살 이하는 다 죽이는 참혹이 일어났습니다. 그런 가운데 예수님은 절망가운데 소망이 일어났습니다. 불치병이 불치병으로 끝나면 그것은 소망이 아닙니다. 불치병이 고쳐났을 때 우리는 소망이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첫 사역은 바로 갈릴리 가버나움으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갈릴리는 지역을 말하고 가버나움은 동네이름을 말합니다. 갈릴리는 빈민가요 암흑세계를 나타내는 악명 높은 지역입니다. 누구나 출세하려면 하버나 런던에 가지요 빈민가로 가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첫 사역지를 누구든지 가기 싫어하는 버린 땅에 첫 사 역지를 잡았습니다. 갈릴리는 당시 빈민가로서 사람들이 살아갈 수 없는 저주의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첫 사 역지를 그곳으로 가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관심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절망하고 약한 곳이 하나님의 관심지역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빈민가였습니다. 가만히 놔두면 죽을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그들을 살릴 것에 관심을 둡니다. 소망이 없는 많은 사람( 미래가 없고 결혼에 소망이 없고 직업이 없어 방황하는)에 대해 하나님은 관심이 됩니다. 이 세상에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절망에 빠져 헤매는 사람에게 친구가 되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갈릴리 같은 빈민가 절망에 빠져 헤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모인 곳에 예수님은 찾아오셨습니다.
 
2)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이유는
16절.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빈민가 누구든지 관심이 없는 곳 칠흑 같은 어두움 속에서 소망이 없는 이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기위해 오셨습니다. 어둠밖에 없는 이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하기위해 오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떠하십니까? 우리나라 OEDC 국가에서 청소년 자살 1위, 행복지수 끝에서 1위에 우리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칠흑같이 어둡고 힘든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방향을 알려줄 손에 지도 한 장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내비게이션도 더욱 없습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누군가 빛으로 인도해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오신목적입니다.
 
3) 빛이 비치기 시작했습니다.
17절.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바다에 빠져 헤맬 때 구주선이 와서 구조선에서 손을 내밀 때 우리는 반응을 해야 살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것은 구조선에 손을 내미는 반응을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이 땅에 우리가 살면서 우리의 배가 난파가 되었습니다. 천국이 가까왔다 즉 구조선이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회개는 무엇입니까? 바로 나의 의지, 삶의 방식 이 모든 것에 등을 돌리는 것 입니다. 지금까지 삶의 방향을 180도 방향을 트는 것 입니다. 나에게 맞추었던 모든 방향을 예수님의 방향으로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반응이고 구조선을 잡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예수님을 잡는 것입니다. 그분이 손을 내밀 때 우리는 잡아야 삽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님을 믿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고 희망입니다. 청소년 시절 광진교에서 나는 주님께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 서있습니다. 여러분의 힘들고 칠흑 같은 암흑세계에 있다 할지라도 주님의 손을 붙들면 여러분은 소망이 보이고 희망이 보여 질 것입니다.
 
3. 결 론
여러분의 마음속에 갈릴리 같은 빈민가라 할지라도 우리의 희망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여러분들이 그분이 내민 손만 잡으면 여러분들은 소망이 있습니다. 주님이 첫 사 역지를 갈릴로 잡은 것은 우리주님이 여러분들의 희망이 되시기 위해 여러분들이 손만 내미신다면 우리주님은 우리에게 찾아오십니다.
여러분 첫 사역지를 정하신 주님을 여러분은 영접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은 칠흑 같은 빈민가를 탈출하여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느낌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분의 사역에 대해 너무나 감명을 받았습니다. 갈릴리 빈민가에서 사역은 바로 하나님의 관심이었고 하나님의 눈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바로 갈릴리 빈민가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나의 사역지는 성광고이며 나의사명은 교사입니다. 교사로서 부름 받은 나는 예수님처럼 사역을 감당해야 함을 말씀을 통해 느꼈습니다.
 
적용 : 저는 2012년을 보내면서 우리교회는 세이레새벽기도회(다니엘이 목숨을 걸고 21일간기도)를 합니다. 저는 이 기도회기간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잡았습니다. 교회는 2013년 장로로서 섬겨야하고, 학교에서는 중간관리자로서 학교를 어떻게 섬길것인가. 집에서는 가장으로서 어떻게 섬길것인가? 기도제목을 각각 3가지 9가지를 가지고 기도회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관심지역인 이 세 사역지에 내가 살아갈까? 하나님께서 내게 계속적으로 보여준 사인은 “성령충만이 받아라” 네가 성령충만이 받으면 언어가 통일되며 너의 공동체가 하나가 될 것이다. 주님은 계속적으로 내게 부여된 것에 내려놓을 것을 강하게 던집니다. 빈민가를 향하는 주님처럼 네가 세상에서 출세가로 가는 넓은곳이 아니라 좁고 험한길, 자만과 교만에 빠지지 말고 겸손하라. 빈민가에서 전파 하는자가 될 것을 요구하십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2013년에는 주님의 제자로서 삶을 매일 매일 생각하며 나의 약한 부분을 극복하고 주님이 가신 그길을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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