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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선교사역 > 선교게시판
 
작성일 : 18-10-17 11:19
[국내선교] 학원선교지 성광고등학교 제23회 합동세례식을 위한 준비기도회(첫째날)
 글쓴이 : 강창술
조회 : 170  
   제23회_합동세례식_안내지_20181015_.hwp (757.0K) [1] DATE : 2018-10-17 11:19:11

23회 합동세례식을 위한 준비기도회(첫째날)

 

기 간 : 20181017~19(3일간)

시 간 : 오전 7~740

장 소 : 성광교회

인도자 17일 수학과부장 이진구, 18일 선교기획 신성욱

19일 과학과부장 장영대

반주 수학과 윤희성

 

우리학교 선교 중요행사를 앞두고 기독교사들이 아침에 하나님께 간구를 하며 교육활동을 위탁을 합니다. 이번 세례식에 212명 학생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한명의 영혼을 구하는데도 참 힘이 드는데 212명의 아이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것 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을 맛볼 수 있는 축복을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17일 인도 수학과부장 이진구

 

성 경 : 누가복음 1520-2420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21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1. 우리에게 세례식이 있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 원합니다. 다른 어떤 학교에서도 있지 않는 이러한 천국 잔치의 자리가 우리에게 허락 된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일을 허락하신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2. 세례식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실제로 그 맘에 하나님을 찾는 학생도 있지만 아직도 하나님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확신을 못하는 학생도 있을 줄 압니다. 이 세례식을 통하여 자신의 옛사람은 확실히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그 영이 살아나는 시간이 되도록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3. 세례식을 준비하는 목사님들과 모든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거룩한 예식을 준비함에 있어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도와주시고 어떠한 악한 영들이 틈타지 못하게 하시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이 감사한 마음으로, 천국 잔치의 기쁨이 그 속에 넘치도록...... 그리고 섬기는 모든 분들이 이로 통해 복을 받는 시간이 되도록.....

 

4. 함께 섬겨주실 많은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참여하시는 그분들의 손길과 또 기도하시면서 참여하시는 그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세례식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영적인 감동과 하나님의 섭리를 체험하게 하실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덧입혀 주시길 기도합니다.

세례식중에 말씀 전하시는 이재범 목사님께 성령의 충만함과 말씀의 충만함을 더하사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수세자들이 감동과 감화로 변화할 수 있도록...

 

5. 세례 받는 고등학교 96명 중학교 3학년 116명 총 212명 학생들이 돌아온 탕자와 같이 하나님께 완전히 엎드리고 또 하나님이 베푸시는 천국잔치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고 정말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앞으로 삶속에서 죄된 자신들은 죽이고 오직 주를 위해 살아가는 자들이 되도록..

 

6.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을 보내주시고 협력해 주시는 각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 교회들이 더욱 이 대구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고 더욱 발전하고 부흥하여 대구를 변화시키는데 앞장서는 교회들이 되도록....

 

7. 전도하는 것이 참 힘든데 우리는 너무 풍족한 곳에 있어서 힘든 줄을 모른 것 같습니다.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친척, 친구 지인을 불러서 전도해 보면 영접하는 분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때에 저희가 어떤 식으로 왔던 212명이나 세례를 받으려 한다는 것 자체가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혼이 꼭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두 되도록 기도하고 우리가 격려해야겠습니다. 이후의 그들이 바른 신앙고백위에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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