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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2 16:16
2017 영덕 아웃리치현장을 가다(2017.8.10)
 글쓴이 : 강창술
조회 : 227  

2017 영덕 아웃리치현장을 가다

(2017.8.10)

드림교회 강창술장로 

9시 이사장님 실에 들어가 우리교회 아웃리치를 설명하고 1일 연가신청을 했습니다. 갔다 오라고 합니다. 혼자가기에 그래서 이창장로님에게 물건 혹은 사람이라도 나누어 태웠으면 어떻겠느냐 요청을 했는데 일 특수성 함께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 930분 출발하고 나는 945분 출발하였습니다 

포항대구고속도로를 지나 7번 국도를 달리며 비가 내립니다. 아웃리치현장을 가기위해 마음은 행복합니다. 강구쯤에 사랑하는 아내 이혜원권사가 전화가 온다. 이창장로님이 도착하였다고 바로 사역을 시작 했다고 천천히 오라고 합니다. 마음은 급해 옵니다. 산곡을 지나 구도로인 매정 길을 통해 매정초등학교 운동장에 차를 되니 1245분정도 된 것 갔습니다. 바로 선교위원회에 장로격려금과 홍삼1박스를 드리고 바로 1층에 보니 동네어른들이 나를 보고 기뻐합니다. 안고 기뻤습니다. 어머니뻘(97)되는 동네 어른들(80세 이상), 형님(77)뻘 되는 동네 어른들(70중반 혹은 말), 동네 형수님들(70대 중반)그래도 모두 알아봅니다. 우리권사님들, 전도 팀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강장로! 마을어른들이 많이 찾고 있다. 강장로 고향이네 등을 여쭙니다. 1층 한방에 들어가니 이부영한의사, 강애순집사가 섬기고 있습니다. 인사를 반갑게 하고 마을어른들에게 소개 했습니다. 우리형님과 사촌형님도 앉아 있습니다. 정연희권사님이 뛰어온다. 강장로님! 엄청난 일이 버려졌어요. 형님이 영접기도 했어요!, 사촌형님도요 이제 강장로 소원이 풀렸네요. 주위에 김영자권사님, 김명희권사님, 강정강권사님, 김옥분전도사님 모두 밝은 얼굴로 나를 대하는데 내가VIP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모두 기뻐해주셨습니다. 4촌 형수고 영접 기도했다고 합니다. 한턱내라고 야단입니다. 한탕 내겠다고 했습니다. 이 즐거운 날 영접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는 귀한 날 아웃리치 만 만끼하는 즐거움입니다 

1230분 접심시간 매정교회를 중심으로 5개 교회 교역자님들이 가 다 모여식사를 하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웃리치가 하나가 되구나 밥을 먹는 장소를 제공하는 것도 아웃리치입니다. 목사님들께 인사를 하였습니다. 먼저 나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제일먼저 매정교회목사님이 눈에 들어 왔고, 오보평강교회목사님을 찾았습니다. 나에게는 관심이 있는 목사님이니까? 인사를 드리고 나중에 뵙자고 말씀 올렸습니다. 식사 후 2층 양방 의료진이신 이창장로님(전 대구의사협회 회장, 현 뉴라이프병원장 드림교회장로님) , 조연희집사님(부인), 간호사 3명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오보평강교회목사님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강장로가 의도한대로 되네 하면서 격려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대탄갈릴리 교회 전도사님께서 대탄에 가서 성도들을 데리고 와야 하는데 강장로가 가야 온다고 해서 함께 동승했습니다. 임덕조권사(임덕기교장선생님의 친동생, 나와는 사형간), 광열이 엄마는 모시고 오려고 했는데 실패를 하고 3분만 모시고 바로 오게 되었습니다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 담당 장학사가 현장을 방문해주셨다. 1,2층 현장을 방문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이야기하고 30분정도 순회후 바로 영덕으로 갔습니다. 그다음에 수송 팀들 위로를 위해 해변(삼박골, 풍력발전소, 대탄, 오보, 석동, 경정) 경정에서 아이스크림을 한 개씩 해드리고 있는데 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나를 찾는 전화였습니다.) 급히 노물재로 넘어 오니 김갑용장로님(오보 살면서 매정교회출신, 매정교회 한원남권사와 결혼, 포항대도교회 장로, 오보리 리장)을 만나 오보교회와 오보평강교회에 대한 나눔과 함께 한 시간 4시간 저녁까지 같이 먹고 마을잔치까지 마치고 오보로 내려갔습니다. 참으로 귀한 분 이었습니다. 중간에 530분 되었어 이상규(오보평강교회 장립집사, 영덕교육청근무, 재정집사, 옛 친구, 이춘우 장로 조카)가 나타남 상규와 여러 가지 교회문제를 나눔을 하고 함께 저녁식사도 하게 됨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다음에 만나기를 약속하고 헤어짐 

640분부터 마을잔치를 하게 됨 우리학교 박은애(우리교회집사) 딸 수연이가 펼치는 공연을 인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성해, 정인자집사님이 방문하셨고 사역지가 사람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공연으로 주민 마을잔치는 8시 정도 끝이 났습니다. 귀한 사역을 모두마치고 짐을 정리한 후 1층에서 자기로 하고 함께한 집사님들과 나눔도 하고 라면도 먹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930분 소등을 하고 잠을 청함 

그 다음날 새벽4시경 고향교회 매정교회가 불이 켜짐에 따라 새벽예배에 참석하여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회를 한 후 숙소로 돌아올. 1시간가량 준환집사님과 방뜰까지 산책하며 아침예배를 기다렸습니다. 62층에서 아침예배를 드리고 바로 철수작업이 시작되었고, 730분 식사를 하고 나는 철수하면서 중간 형님 집을 방문하고 인사를 마치고 오는데 집사람과 딸이 기억납니다. 9시 모든 철수를 완료하고 잠시 쉬는 시간에 형님 집에 가서 인사하고 오니 기념촬영을 마친 상태 이었습니다. 아쉽지만 뒤로 하고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드시라고 선교위원장에게 금일봉을 드리고 바로 대구오니 1136분 이미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고 학교를 출근하였습니다 

이번아웃리치는 오보교회였지만 매정교회가 95%이상 참여한 매정주민이 혜택을 본 아웃리치였습니다. 참여한 모든 교회를 초청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아웃리치가 더 빛나지 않았나. 오보교회만 격려하니 매정교회에서 목사님이 보고 계신 것을 보니 이것은 아닌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수건에도 새긴 것처럼 마칠 때에는 사역지인 5게 교회를 다 방문하여 교회서 기도를 마치고 떠났으면 한층 나은 아웃리치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제주, 진주, 군위, 사량도 모두 마친 날 차로 순방하고 교회 가서 축복송도 부르고 사 역지를 탕방하며 지역교회를 세워가는 아쉬움을 뒤로 한 채 2017년 제9차 아웃리치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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