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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8 15:01
[해외선교] 필리핀에서 온 소식
 글쓴이 : 유진
조회 : 152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중에 평화로다“ (누가복음 2장 14절!)

메리 크리스마스! 축 성탄! Happy New Year!

사랑하는 드림교회목사님과 성도님 여러분들! 모두 잘 계시죠! 먼저 감사의 인사와 성탄절의 축하를 먼저 드립니다.

2018년도 마지막 메리 크리스마스가 12월에 곧 다가 오고 있습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날씨가 추우신데 수고가 많습니다. 저희들도 멀리 타향에서 필리핀에서 주님이 오시는 생신잔치를 기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도와 감사의 편지로 고국의 드림교회의 영적인 가족들에게 감사의 성탄인사를 드립니다.

이곳 필리핀도 이제 곧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하늘나라에서 이 땅으로 파송된 12월 25일 성탄절이 곧 다가 옵니다. 이곳은 참 더운 성탄절입니다.

이곳 필리핀은 4계절 1년 내내가 너무나 따뜻한 더운 곳입니다. 그래서 눈이 있는 추운 성탄절은 볼 수가 없네요 하지만 필리핀은 주님의 마음으로 기쁘게 주님의 오신 날을 준비하는 이 뜨거운 성탄절은 여기저기서 볼 수 있습니다.

필리핀은 11월부터 거의 성탄절 축제 분위기입니다.

저는 한 6년전쯤에 필리핀 퀘숀지역 UP대학근처지역에 필리핀아가페영광교회를 개척해서 지금까지 섬기고 있습니다. 최근 두달전에 저희 필리핀아가페영광교회는 안티폴로지역으로 옮겼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이사를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올해에 저희들은 주님의 참 제자들이 될려고 몸부림을 쳐 본 한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영혼들은 조금씩 모이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전도는 쉽지는 않지만 중보기도와 사랑의 섬김으로 전도하고 양육 할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계속 오는 영혼들을 주님의 제자로 양육 할려고 합니다, 고국은 여러 가지 경제와 나라가 어려워지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것을 압니다. 여기는 크리스마스분위기가 점점 나는 데, 필리핀도 곳곳에 마음이 환경이 어려워서 여전히 추워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여기 저기에 보입니다, 여기저기에 도와 줄 것이 많이 보이는 데 약간은 마음이 힘이 들네요! 마음도 물질도 병이나 환경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면서 안타까울떄가 있습니다,

필리핀은 점점 교회들이 부흥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주님의 참 제자들이 일어나고 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분위기는 점점 나는 데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요! 외로워하고 영적, 물질문제로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매일 주님의 마음으로 도와 줄려고 몸부림을 쳐 봅니다.

현지인 교회사역을 할때 우리들은 저의 영력이나 언어나 재정이나 여러 가지 부족함과 사람들의 관계에 많이 아파하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고 마음속으로 울었던 한 해였습니다.

올해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희필리핀아가페영광교회도 많은 시람들이 왔다가 정착도 하고 가족멤버가 되기도 하고 많이 떠나기도 했습니다. 떠나는 아이들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아파하면서 기도하곤 했었습니다.

올해에는 저희 필리핀아가페교회에서 중국선교방문도 3-4번했고요! 중국아가페교인들을 심방하고 훈련시키고 했습니다. 중국은 약간은 긴장이 있고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은 하나님의 은혜로 위험하고 긴장된 순간도 잘 넘어갔습니다.

중국선교는 갈수록 상황이 쉽지는 않더라고요. 긴장된 상황이 현지에서도 느껴집니다. 지금 시진핑시기의 중국은 기독교를 더욱 핍박하는 데 중국교회를 더욱 거룩하고 강하게 하실려고 세계선교를 위하여 주님이 특별히 허락하신 연단의 시간인것 같습니다. 중국은 미국하고 사이가 안 좋을수록 기독교를 더 핍박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은 하나님의 깊은 뜻과 예비하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할렐루야!

많은 중국에 있는 선교사들이 추방되었습니다.

저희도 매 주일마다 아침과 오후에는 필리핀교회 예배를 드리고 저녁7시쯤에는 인터넷으로 중국 위쳇이라는 중국메신저로 중국인 성도님들과 예배를 매주일 드립니다. 몇개 도시에 있는 중국인성도님들과 네트웤크를 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중국공안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예배들릴때 도청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가끔씩은 방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도청하는 공안도 함께 말씀을 듣고 예배드리다가 기독교를 알고 예수님을 믿는 것도 좋아 보이기에 기쁘게 우리도 모른척하고 우리끼리 열심히 인터넷메신저로 사용하여 예배와 찬양을 주일밤마다 기쁘게 드립니다. 벌써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필리핀은 저희아가페영광교회에게 주신 귀한 하나님의 나라이고 가난안땅입니다.

중국은 저희들의 첫사랑이기에 놓을 수고 없고 포기 할수도 놓칠 수도 없는 중보기도에 항상 먼저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십자가의 고난을 알고 하나님나라와 주님을 향한 순수한 눈물과 아픔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진행중인 곳입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한 곳입니다.하지만 중국은 겉으로는 냉냉한 성탄절분위기가 납니다. 하지만 중국교회들이 속으로 더욱 강하고 거룩하게 잔잔하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핍박받지만은 속으로는 더욱 뜨겁게 열정적으로 성탄절을 맞이할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우리 중국리더인 천자매가 몸에 이상이 셩겼습니다.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저희들은 놀랐습니다. 위에 문제가 생기고 몸속에 혹이 생겼다 하기에 중보기도를 했습니다. 천자매는 기도로 이겼보겠다고 믿음으로 선포를 하고 수술을 받지 않는다고 하고 주님께 매달리면서 기도하는 모습에 마음이 애처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매일 저녁마다 기도회를 인도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12월 21일은 특히 중국아가페교회의 리더 설교자인 천티엔홍자매의 생일입니다. 저희 가족인 송정일 장로님 우리 장인께서 천자매의 병을 위해서 조그만한 헌금을 해 주셨습니다. 저와 천자메에게는 개인적으로 참 감사하고 힘이 되었습니다. 중국우리교회의 리더인 그녀가 참 기뻐하고 힘이 난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그녀와 중국 각 도시와 성에 있는 중국인 지체들과 함께 중국 위체라는 중국 메신저를 통해서 중국어로 예배를 함께 드립니다. 벌써 몇 년째됩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21일은 중국에 있는 아가페영광교회의 천자매의 생일인데 그녀의 생일은 더욱 저의 마음을 아련히 아프게 하고 눈물과 연민의 여러가지 감정이 들게 합니다. 저희 가정이 2011년도에 중국에서 추방되어 나올 때에 그 자매와 마형제 가정이 저를 대신해서 우리 아가페영광교회를 지금까지 지키고 섬기고 있습니다. 함께 개척을 해서 벌써 16년동안의 지금까지 예수님안에서 사랑과 사역의 인연이 있는 참 동역자인 중국리더가정입니다. 특히 천자매는 요즘은 들어서 자기가 지는 십자가가 많이 커 보입니다, 그동안 남편인 설교자인 마형제와 함께 교회를 지키고 전도하고 양육한 자매가정이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마귀의 공격과 재정적인 어려움, 영적인 관계적인 어려움 문제 때문에 가장인 마형제는 지금은 풀사역직을 그만두고 직장을 가지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마귀가 이 형제를 그냥 두지는 않네요 계속 공격하고 유혹하네요

이 형제가 물질과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에 그 자매는 눈물을 흘리면서 애통해 하면서 남편과 그 교회에 붙인 영혼들을 위하여 오늘도 울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21일에은 마음이 멀리 있던 남편인 마형제가 돌아와서 기쁘게 천자매의 생일을 축하하고 가정에 감사와 찬양소리가 넘치면은 좋겠습니다. 오늘도 그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해 봅니다.

예배드릴때 눈물로 드리는 천자매를 보면은 제가 늘 도전을 받습니다. 참 예배자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음정과 박자는 가끔 맞지는 않지만 눈물로 전심으로 간절하게 주님을 향하여 찬양하며 기도하는 모습에 항상 도전이 됩니다. 몸은 필리핀에 있지만 항상 필리핀과 중국의 두 군데의 교회의 교인들을 생각하고 염려하고 중보기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사역하는 필리핀은 저희들에게 다시 선교의 지경을 넓혀주셔서 기쁘게 사역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저희들은 주님이 가신 길 십자가의 길을 올해에는 많이 묵상했었습니다. 주님의 마음! 십자가와 기도와 사랑과 선교 ! 주님의 마음과 소원과 뜻을 되새겨보고 다시한번 정리한 한해였습니다.

필리핀아가페 교회 교인들은 얼마는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더욱 성숙해지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12월 21일에는 마닐라베이라는 곳에있는 번화가에 가서 길거리 아이들을 섬기러 우리교인들이 갑니다. 몇십명이나 되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가 없거나 집을 가출해서 집단으로 길거리에서 자거나 바닷가에서 자는 아이들입니다. 그들은 구걸하거나 돈을 훔치거나 몸을 팔아서 생활하는 아이들입니다. 항상 바깥에서 자고 변변한 옷도 신발도 없는 애들도 있습니다,

가끔씩 이곳에 가서 구제하고 예배드리고 섬긴지가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12월21일에 우리교인들과 함께 가서 예배와 성탄준비를 해서 먹을 것과 여러가지를 준비해서 섬기러 갈려고 합니다.

내일! 12월16일에는 우리교회와 제가 전에 섬겼던 현지교회와 연합예배행사를 합니다. 우리의 연합과 예배가 살아나도록 더욱 기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교회에서 전도했던 아로나 가족들이 옵니다. 그녀는 파티마대학의 영어교수입니다. 그녀의 작은딸은 그 파티마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스포츠의학과의 의대생입니다. 이 자매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서 병원에 한달동안있다가 저희들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얼마전에 퇴원하고 우리교회에 함께 예배를 드리려 옵니다. 할렐루야!

12월23일에는 성탄절 행사가 저희 교회에 있습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교인들은 얼마가 되지 않지만은 함께 민족ㄷ을 떠나서 정말 가족처럼 기쁘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3일 성탄절 예배행사에 이미 많은 사람들을 초청했습니다. 전도겸 성탄잔치를 위해서 예배랑 함께 선물과 음식을 준비해서 조금만 하게 주님의 성탄절을 축하할려고 준비해봅니다.

필리핀은 성탄절시기에 전체가 붕 뜨는 기분입니다. 성탄절분위가와 누리고 축하할려는 것들이 여기저기에 보입니다. 교회들마다 기쁜 성탄절을 준비하는 모습들이 종종 보입니다.

오늘도 기도해봅니다. “오!주님!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매일 열정적으로 주님 예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을 이런 열정이 식을 때도 있습니다 그때에 더욱 기도해야 함을 느끼고 주님앞에 나아가봅니다. 오!주님 저의 마음이 저희교인들의 마음이 식지않고 주님의 마음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불타서 없어질 때까지 성령과 사랑의 거룩의 불길을 붙이게 하소서! 하나님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섬기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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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필리핀 교회 또 다른 특별한 생일인 12월 20일에는 우리교회의 자이라라는 조그만한 필리핀 여자아이의 생일입니다. 우리교회 리더형제인 에디형제의 둘째딸입니다. 전에 에디 그는 어릴때 부터 타락해서 세상과 돈과 쾌락에 빠져서 마약을 하고 마약상을 하다가 돌아온 형제입니다. 6년 전에 만나서 전도한 형제가 이제는 우리교회의 기둥같은 리더가 되었습니다. 에디형제의 부인인 매리자매는 우리교회의 찬양리더인 찬양사역자입니다, 에디형제는 이제는 자식이 모두 4명이 되었습니다. 아들 둘, 딸 둘! 그들은 중국에 있는 천자매가정처럼! 우리교회의 기둥들이 되어가고 주님과 아이들 때문에 그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이 일하십니다, 주님이 주님즤 제자로 바꾸어 놓으시네요!주님이 하시네요!

20일에 자이라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교회에서 가질 것입니다. 이 에디형제의 딸들이 우리교회에 기쁨을 주네요. 그들이 자라는 모습들이 아름답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매주 그들과 함께 춤추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뻐합니다. 자이라와 천자매! 이 두 사람의 생일은 저와 저희 아가페 영광교회의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와 기쁨과 아픔과 연민이라는 고통과 승리의 기쁨이라는 감정이 이 두 사람의 생일에 저에게 두 마음이 더욱 느껴지고 다가옵니다.

에디형제의 둘째딸인 자이라는 우리 필리핀 아가페영광교회의 탄생과 성장과 부흥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6년전에 만난 그 형제의 가정이 처음에는 저희 마음을 무척 아프게 하고 제일 말을 안 듣고 저에게 대들고 했던 심지어는 언어와 물리적인 폭력까지도 사용했던 그 형제와 그 아내가 이제는 믿음이 많이 자라 있는 것을 봅니다. 더욱 성숙해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는 어엿하게 우리교회의 리더로서 자라가는 모습이 하나님과 저에게 큰 기쁨을 주네요

이 친구와 그의 가정은 언젠가는 인도나 파키스탄에 파송되는 선교사로 자라 가는 비전을 제가 보여 주셨습니다. 파송할 준비를 오늘도 기도하면서 훈련받으면서 주님의 은총으로 계속합니다. 에디형제 그는 어릴 때부터 마약을 해서 또한 마약거래를 해서 십대에 빗나가고 잘못되어서 마약조직에 있다가 어떤 문제가 생겨서 자기 마약하는 조직의 보스가 자기를 총으로 죽일까봐 도망해서 그 조직에서 도망해서 늘 두려워 했던 형제인데 이제는 마약도 끊고 직장도 가지고 이제는 저희교회리더가 되어서 주일도 평일에도 전심으로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할렐루야!

작년에는 에디네 고향에서 부모님이 저희교회에 방문해서 함께 우리 주일 예배에 참석하고 많이 울고 고향으로 돌아 갔습니다. 마약을 팔던 깡패였던 큰 아들인 에디가 바뀐 모습이 그 어머니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는 모습으로 예배시간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아직까지도 선명합니다. 그 에디형제의 어머니의 이름은 에밀라이고 아버지는 준준형제인데 그 에밀라자매의 아들인 에디와 며느리인 매리자매도 주님의 은혜로 많이 바뀌어서 찬양을 인도하는 모습에 스스로 감동해서 나중에 저를 붙잡고 함께 포옹을 하고 울면서 함께 계속 아들과 자부와 그 가족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주님만이 사람을 바꾸어 놓습니다.우리는 그냥 주님의 말씀과 십자가에 순종하루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총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님! “저희들이 더욱 깨어 있게 해 주세요! 오늘도 더욱 자신과 영혼들과 고통받고 외로워하고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춥고 배고프고 아픈 연약한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가 천국소망을 가지고 그 나라에 갈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말고 끝까지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하소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기쁘게 순종할 수 있도록 감당할 힘과 은혜와 인내를 주세요“라고 오늘도 기도해 봅니다. 여러분 저희들이 지치지 않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다시 저희들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12월 23일은 우리필리핀 아가페영광교회에 특별한 조그만한 행사가 있습니다.그 행사를 조그마하게 준비해봅니다, 작은 안티폴로에 있는 리조트를 빌려서 합니다. 야외성탄예배행사를 준비합니다. 이미 많은 영혼들을 초청했습니다..

다시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성탄절을 준비해봅니다. 나의 향유옥합과 황금과 몰약과 유향을 준비해서 주님께 기쁘게 해 드리고 싶네요! 우리의 주님을 사랑하는 전심과 영혼들을 초청해서 그 영혼들을 이번 성탄절 행사에 준비한 선물들로 하나님께 예배에 드릴려고요! 기도해주세요! 많은 기도와 사랑과 물질도 필요합니다,

“하늘에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 이 성탄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내 주위에 외로워하는 가장 가난한자와 약한 자와 고통 받고 어려운 영육간의 가난한 이웃을 한번 살펴보게 됩니다. 그들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품고 기도하며 봉사하며 섬길려고 합니다. “주님 저희들에게 거룩과 사랑의 힘을 주세요”라고 오늘도 매일 기도해 봅니다. 주님의 주시는 힘과 사랑과 거룩의 은혜의 불길만이 사역과 십자가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중국)아가페영광교회 기도제목

1.김범수, 송은영선교사와 저희자녀들의 큰 믿음과 성령충만과 주님과의 더욱 친밀한 관계가 늘 유지되고 발전되도록, 저와 우리교인들과 가족들이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주세요! 매일 매일 예수님을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시고 사랑의 친밀한 관계를 늘 가지게 하소서! 예수님을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의 불로 더욱 타오르게 하소서! 꺼지지않고 식지 않게 하소서! 우리교회가 가장 뜨겁게 타오르다가 주님이 주신 사명감당하고 죽게 하소서! 늘 기도하고 회개하게 하소서!

2.필리핀, 중국의 아가페영광교회의 부흥과 성장! 우리교회가 예수님의 참 제자들로 바뀌고 채워지고 더욱 참 부흥되게 하소서! 언젠가는 선교센타와 기도와 예배드릴교회 건물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렌트입니다,

3. 예수님의 참 제자와 신부가 되도록, 우리 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참제자,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 참 예배자가 되게 하여 주세요!

4.기도, 물질후원자와 믿음의 동역자과 사역의 동역자가 더 필요합니다.

사역동역자와 기도, 물질 후원자들을 더 붙여 주세요

5.언어의 진보(따갈로그, 영어, 중국어) 어눌한 저희들의 입술에 성경공부와 설교에 기름부으심과 현지어의 언어의 진보와 완성

6.예수님의 심장을 가진 12명의 정예의 필리핀과 중국의 제자들을 양육해서 주님이 주신 비전을 가지고 열방으로 파송되어서 예수님을 닮아가고 세계선교의 완성과 12명의 예수그리스도의 정병, 참 제자들을 세우게 하소서! 필리핀, 중국인 제자들이 참 사명자와 예수님의 제자와 기도와 거룩한 사랑의 용사가 되도록,

7. 우리교회와 드림교회와 세계의 모든 교회의 부흥과 사명인 세계선교와 하나님나라의 부흥과 완성! 필리핀과 중국과 열방에 예수님의 제자들을 파송해서 기도하고 성령충만한 사명감당하는 기도와 사명감당하는 성령충만한 교회를 세우도록 ,최후의 승리자가 되고 죽는 날까지 주님을 배우고 닮고 충성하도록!

8.마라나타! 끝까지 충성하여서 주님오시는 길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깨어 있도록 마지막까지 사명을 놓치지 않고 십자가의 길을 가고 사명을 최후까지 감당하도록!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해주세요 항상 사랑과 관심과 기도와 후원에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파이팅! 저희들도 기도합니다. 드림교회를 위해서요 목사님과 성도님들도 함께요!힘내세요!십자가에 고난에 주님의 영광과 영생과 상급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다시 번 감사해요!

필리핀 안티폴로

김범수, 송은영선교사 12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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